시애틀 워싱턴주 한인회는 1967년 창립이래 현재까지 시애틀 및 워싱턴주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비영리 봉사단체로 그 역할을 담당해 오고 있습니다

[시애틀 워싱턴주 한인회 2016년 춘계 ‘모국방문 효도관광’ 사진 영상편]

Author
admin
Date
2016-04-22 04:49
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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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워싱턴주 한인회(회장 홍윤선, 이사장 일레인 권)와 탑항공여행사(대표 박은미)가 함께 한 '모국방문 효도관광' 일정을 무사히~ 잘! 마쳤다고 홍윤선 회장님이 카톡 메시지 보내주셨습니다.

천년의 신라를 한껏 느낄 수 있는 경주에서, 한국의 아름다운 남해를 거쳐 일본의 오사카, 고베, 교토 여행까지 발길 닿는 곳마다 말그대로 '신바람 관광~'이었다고 합니다.
(구마모토 지진때문에 일본여행 코스가 변경되었다고 합니다. 아울러 일본지진 피해자와 유족 여러분께 심심한 위로의 뜻도 전해주셨습니다.)

홍윤선 한인회장님을 비롯한 일레인 권 이사장님, JJ홍 부회장님, 제니퍼 사무총장님, 케이 최 기획부장님 등 시애틀 워싱턴주 한인회 임원. 이사분들이 함께 손에 손잡고 떠난 이번 봄맞이 여행은 진주시에서 마련한 '특별한 잔치'로 조국 대한민국의 봄내음과 정취를 흥겹게 만끽했다고 하네요.^^

진주시 유현병 통상국장님과 박성진 기업통상담당관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뜻을 표하셨습니다.

"누구나 인생에 한 번은 자기만의 일과 사랑을 발견하기 위한 여행을 떠나야 한다"고 여행 이유를 저마다 설명하지만, '모국방문 효도관광'은 여행 목적 자체가 남다르다(!)는 걸 몸소 체험하셨다고 덧붙이시네요.

"가능하면 사람 안에서, 사람 틈에서 살려고 합니다. 사람이 아니면 아무것도 아닐 것 같아서지요." (내 옆에 있는 사람 - 이병률 여행산문집 중에서)

더불어 함께 한 '사람들 안에서', 그 '사람들 틈'에서 살갑게 보듬었던 2016년 봄나들이!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잎이~
울려 퍼질 이 거리를~
둘이 걸어요~~ (벛꼿엔딩 노래 가사 중)

그 선율처럼 경쾌했던 여행길 틈틈이 스마트폰으로 찰칵~ 찍어 보내주신 카톡사진들, 영상으로 즐감하세요^^

(다음은 홍윤선 회장님이 보내주신 안부인사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우리 여행팀은 잘 먹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제 일본에서 한국으로 돌아와 고국방문 여행을 마무리해야 합니다.
박은미 사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갑작스런 일본의 지진 관계로 예정했던 관광을 여행 중에 오사카로 변경하셨습니다.
많은 배려로 너무나 좋은 여행 잘하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곧 시애틀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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