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워싱턴주 한인회는 1967년 창립이래 현재까지 시애틀 및 워싱턴주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비영리 봉사단체로 그 역할을 담당해 오고 있습니다

아리랑의 밤(Arirang Night), 다시보는 [그 때, 그 장면] 넘버5 - '물보라 합창단'(지휘자 원경희) 특별공연

Author
admin
Date
2015-11-14 15:12
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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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보라 합창단이 부르는 추억의 '만화주제가' 메들리>

지난 2014년 12월 6일 시애틀 워싱턴주 한인회(회장 홍윤선)가 주최한 '2014 아리랑의 밤(Arirang Night)' 송년잔치를 시작부터 화끈하게 달군 물보라 합창단(지휘자 원경희)이 부른 추억의 [만화주제가] 메들리 - 그 때, 그 장면 '다시보기' 영상(No.5)을 통해 그날의 '흥겨운 추억'을 되새겨봅니다.

국민만화로 등극한 이진주 님의 [달려라 하니, 1988 방영] 노래부터 [엄마 찾아 삼만리, 1980], [들장미소녀 캔디, 1983], [플란다스의 개, 1976], [요술공주 밍키, 1982], [은하철도 999, 1982], [미래소년 코난, 1982]까지 한마디로 끝내줍니다.^^ (물보라 합창단의 원경희 지휘자님과 합창단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 정성과 열정에 힘입어, 시애틀 워싱턴주 한인회도 우리의 '미래소년'인 차세대를 향해 '힘차게 달려', '아득한 바다 저 멀리' 살아 숨쉬는 디아스포라 한민족의 용틀임이 '이 세상 끝까지', '잊을 수 없는 우리의 길을' 당당히 펼칠 수 있도록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인을 위한, 한인 커뮤니티의 시애틀 워싱턴주 한인회로 거듭나겠습니다.

아울러 '푸른하늘 바라보며' 더불어 함께 노래하는 [2015 아리랑의 밤]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 간절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관심, 아낌없는 격려와 사랑을 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

손에 손잡고 하나되는 '꿈과 희망'의 우리들 이름은 자랑스러운 대(大)한국인입니다!
Chance of Rain
Friday 12/15 30%
Chance of Rain
Showers early. Lows overnight in the mid 3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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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12/16 10%
Overcast
Cloudy. High 44F. Winds light and variable.
Rain
Sunday 12/17 70%
Rain
A steady rain in the morning. Showers continuing in the afternoon. High 48F. Winds S at 10 to 15 mph. Chance of rain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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