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활동상황 및 업무보고

1월
11일 라디오한국 생방송 인터뷰
서용환 회장과 방석문 이사장이 라디오한국 생방송 인터뷰를 했다.
21일 42대 시애틀-워싱턴주 한인회 회장단 이취임식을 거행했다.

2월
9일 제1차 임원회
16일 1차 정기 이사회 및 단체장 회의
28일 제 2차 임원회 -3.1 절 행사준비. 시애틀-워싱턴주 한인회 임원회가 개최되었다.
탈북자 송환반대 서명운동 온라인 서명시작

3월
1일 3.1절 기념식 행사개최. 시애틀-워싱턴주 한인회 3.1절 기념식이 거행되었다.
16일 임시임원회-임시임원회의 제목은 청소년 세미나 및 모국방문에 대한 것이었다.
16일 페더럴웨이에 있는 시애틀-워싱톤주 한인회 (한인회) 사무실에서 두 가지 행사 준비를 위하여 임시 임원회가 개최 되었다. 31일 제1차 청소년 워크샵 개최-더 큰 꿈을 위해서.
시애틀 워싱턴 주 한인회에서는 지난 3월31일 토요일 9시30분부터 시작하여 하루 종일 꿈을 크게라는 제목으로 청소년 세미나를 개최했다. 비가 내려 처음에는 참석자가 저조했지만 시간이 가면서 학생들이 70여명으로 늘었고 부모님들도 50여명으로 늘어 약 120여명이 참석을 했다. 학생 들에게 ‘꿈을 크게’라는 제목으로 시작을 했지만 부모님들의 관심도 아주 높았다.
특히 삶에 도전 받고자 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세미나였다.

4월
19일 제3차 임원회. Bellevue에 있는First United Methodist Church 에서 제3차 임원회가 개최되었다.
각 부서별로 20명이 모여서 거론된 많은 안건을 모아 계획을 세웠고, 진행된 일의 성과보고와 2/4분기에 있을 계획을 논의했다. 5월26일에 열리는 NW Folklife Festival의 준비상황을 보고 받았고, 6월23일에 열리는 시페어 행사를 위한 준비 모임도 받기로 결정했다. 7월 방학을 맞이하여 여름 캠프 지도자 프로그램을 계획했다.
28일 시애틀 워싱턴주 한인회장배 축구대회하 참석및 축사.
30일 한국 효도관광단 출발. 지난 4년 동안 이 프로젝트를 계속해온 이광술 전직 회장이 준비위원장을 맡아 그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행했다. 해마다 관광패키지의 질이 향상하고 있고, 이번에도 최고급 호텔과 식사를 제공되었다. 또한, 여러 가지 선물도 있어서 어버이날에 부모님에게 좋은 선물이 될 수 있었다. 한인회가 주최하는 모국 관광에 해마다 참여하는 사람들과 많은 한인들도 기다릴 정도로 저렴하고 질이 뛰어난 관광 상품이었다. 이번은 탑 항공여행사와 함께 했다.

5월
5일 서북미 미술협회 주최사생대회후원.
서북미 한인 미술 문화인 협회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과 함께하는 자녀들의 정서 함양과 잠재된 미술 소질 개발과 창의력을 발전시켜, 미래의 창작 미술인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도록 다민족 학생이 참가하는 서북미 학생 미술 사생대회를 개최했다. 9회 서북미 학생 미술 사생 대회로 시애틀 센터에서 열렸다. 학생 130명이 가족과 함께 참석하였다.
6일 벨뷰통합한글학교 모금후원의 밤 참석.
1983년에 시애틀 한인회에서 설립한 한글학교가 이제 500명의 학생을 가르치고 있는 시애틀과 벨뷰 켐퍼스로 성장 발전해 온 것이다. 50여명 교사와 80여명 자원 봉사자들이 우리 학생들의 지식 전달만이 아닌 미국 사회 속에서 존경 받는 Korean American으로 자랄 수 있도록 한국어, 역사, 음악, 미술, 바둑, 태권도 등을 가르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시애틀 워싱턴 주 한인회에서는 한정열, 채정민, 전은주, 미미 하워드, 최영자 이상 5명이 참석 하였다.
11일 통합노인회 어버이날 행사 후원.
시애틀 워싱턴주 한인회에서 제공한 떡으로 점심식사를 했고, 김정열 회장님 이하 분들은 참석한 우리 한인회 임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해 주었다. 동시에 우리 한인회의 오랜만의 방문에 뜻 깊은 권면의 말도 잊지 않았다. 이 행사에 한인회에서는 에스더 김, 최영자, 방석문, 채정민, 홍성권씨 부부 총 6명이 참가했다.
15일 임시임원회. Bellevue Square management.
1:00pm Bellevue Square 에서 모인 임원들과 Bellevue Square management와 만나 매우 만족스러운 결과의 만남을 가졌다.
그리고 2차로 상공회의소 서회장님과 만나 16일 행사 관련final check 를 하였습니다. 참여임원: 최영자, 홍윤선, 사브리나, 채정민, 미미 하워드, 조아나, 에스더. 장소: Bellevue Square.
<<신명 team 공연건>> 공연 schedule은 벨뷰스퀘어, Auburn 시, NW Forklife 이다.
16일 한국 최초우주인 이소연박사 초청강연.한국 최초우주인 이소연박사 초청 세미나
시애틀-워싱턴주 한인회, 워싱턴주 한인 상공 회의소, 재미 과학 기술자 협회는 한국인 최초로 우주 비행에 참가한 이소연박사와 간단한 식사를 했다. 그 후 이소연 박사의 우주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 했다. 장소는 머서아일랜드 보이즈 앤 걸즈클럽 (Mercer Island Boys and Girls club)이었다. 참석자들은 청소년을 중심으로 그 들의 가족들도 함께하여 들을 수 있는 기회였다.
24일 스노호미쉬 한미 노인회 어버이날 행사 후원.
25,26,27 신명풍물 예술단 초청 공연및 Folklife Festival 참가.
시애틀-워싱턴주 한인회 주최, 서북미 한인 예술원 주관으로 한국 최고의 사물 놀이팀인 신명풍물 놀이단이 시애틀을 방문하게 되었다. 매년 열리는 Northwest Folklife Festival의 참가에 맞추어 재외 동포재단과 주 시애틀 총영사관의 후원으로 이루어 졌다. 특히 이번에는 Auburn과 Bellevue Square shopping center 에서의 public 공연이 이루어졌다. 한국의 수준 높은 문화공연을 메인스트림 미국인들에게 소개한 좋은 기회가 되었다.

6월
8일 제4차 임원회-1차 Seafair 준비-8일 임원회의 2시간 전인 오전11시부터 Seafair 준비를 위한 작업을 했다. 준비물은 바느질 용구, 미싱, 스팀 아이언 등 이었다. 장소는 방석문 이사장의 사무실이었고, 식사도 제공 되었다. 안건은 Seafair 후원의 밤준비및 Seafair 세부사항 점검이었다.
14일 행사 발표. 임시 임원회-2차 Seafair 준비-준비물은 1차 Seafair 준비 때와 마찬가지로 바느질 용구, 미싱, 스팀 아이언 등 이었다. 한복의 준비를 마무리 했다. 임원회 안건은 Seafair 후원의 밤 준비 및 Seafair 세부사항 점검이었다.
19일 제5차 임원회-상반기 행사보고 및 하반기 행사 발표. 장소는 Bellevue Tower였다. 전반기 행사 정리 및 후반기 계획 확인 및 발표가 있었다.
21일 3차 Seafair 준비모임
최영자 부회장과 홍정자 이사의 지휘 아래 일단 한복은 동정을 바꿔 달고, 깨끗이 다리는 것으로 정리를 했다. 장비들은 남녀의 것으로 구분하여 놓았다.
28일 4차 Seafair 준비모임

7월
5일 5차 Seafair 준비모임
12일 6차 Seafair 준비모임.
시애틀워싱턴주 타코마 한인회주최 하반기 단체장 회의.
장소는 타코마한인회 회관에서 모여 후반기 일정 조율했다.
19일 7 차 Seafair 준비모임
21일 Seafair 행사를 위한 “모금의 밤” 코엠방송 공개홀에서는 제63회 시페어 퍼래이드 모금의 밤 및 시애틀 워싱턴 주 한인회 모금의 밤이 개최 되었다.
오랜만에 30여 단체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을 이뤄 시페어 퍼레이드가 워싱턴주에서 가장 큰 행사 인 것을 실감케 했다. 이 날은 송영완 총영사의 참석이 바쁜 일정관계로 참석을 못하고 대신 윤찬식 영사의 인사말로 대신하며 시페어 모금의 밤에 총영사가 참석하지 않는 최초의 일이 생겨 아쉬움을 남겼다. 시애틀 워싱턴 주 한인회에서는 시페어 행사 준비를 위하여 지난 2개월여를 준비했다. 이날 모금의 밤에도 30여 임원들이 행사를 위해 일사 분란하게 움직이는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날의 절정은 처음으로 선보인 Live Auction 이었다. 그 동안 Auction 하면 물건을 사고 팔고 하였지만 이날은 집안을 깨끗이 하여주는 Clearing Service 등 평소와는 조금 다른 모습의 Auction이 있었다. 그리고 이날의 모금액은 불경기인데도 불구하고 총영사관의 지원금을 포함 $20,000 여불이 모아졌다.
26,27일 8차 Seafair 준비모임
27일 제2차 이사회는 과반수 인원수가 안되어서 무산되었다.
28일 Seafair 행사의 장소는 시애틀 센터였다. 63회 페어 퍼레이드가 130개국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오후 5시쯤 되어서 송영완 총영사가 현장을 방문하여 참석자들을 격려하였다. 이어서 시애틀 워싱턴주 한인회 서용환 회장은 이번 행사에 많은 젊은이들이 참석을 하고 특별히 부모와 함께 참석한 학생들이 많이 있어서 아이들이 한국인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기회가 되였음을 밝혔다. 105번째 출발 순서를 받아 9시가 넘어 출발을 하여 너무 늦게 끝날 것을 염려 하였는데, 행사속도가 생각보다 빨리 진행이 되어 예년과 같은 시간에 행진이 끝났다.
행렬의 순서는 포도대장 ( leading the parade) – 배너(군사) 대장군과 군사, 포졸 – 왕 & 왕비- 내관 & 궁녀 – 신하 – 사물놀이-함잡이- 청사초롱-신랑&신부-선비*& 규수- 기생 – 태권도. 이제는 나이가 80이상이신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맨 마지막 행진을 해 왔던 사물놀이 팀이 중간에 들어오셨고, 힘이 넘치는 태권도멤버들이 맨 마지막에 서서 마지막까지 힘있는 행진을 보여주었다.

8월
9일 제 6차 임원회. 앞으로 남아있는 행사를 먼저 우리 한인들이 하나되고, 미국사회에 한국을 알려서 큰 우리가 되기 위한 준비를 위해Bellevue Tower에서모임
11일 태극기 교육 (8월11일 타코마 한인회 8.15 행사와 겹치는 관계로 취소 됨)
15일 67주년 광복절 기념식 ? (Mercer Community Center)
(타코마 한인회의 주관 불가로 인하여 4개의 지역으로 나누어져 행사가 열림) 시애틀 워싱턴주 한인회 에서는 8월15일 11시30분 머서 아일랜드 커뮤니티 센타에서 300 여명의 동포와 10여명의 전직회장이참석. 롭 메키나씨의 아버지는 6.25에 참전한 참전용사라고 하여 300여명의 관중으로부터 박수받음. 롭메키나 장관의 주지사 캠페인팀의 코디네이터인 메드린 메키나씨(롭메키나의 장녀)가 대신 참석 하여 한국 독립 기념일을 축하하고 한국인의 세계각국에서 보이는 눈부신 활약, 그리고 우리 워싱턴주 한국동포들의 뛰어난 활약상에 감사했다.
31일 임원회 단합대회(정현아 기획부장 댁)
7개월반 동안 수고한 임원들과 봉사자들을 위해 pot lock으로 저녁모임이었고, 마음으로 단결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9월
19일 제7차 임원회- 한인의날 행사를 위하여 특별히 한복 패션쇼및 경연대회를 중점으로 다룬 모임이었다.
27일 제8차 임원회- sponsor 구하기 update, projector, audio system 확인, program, Banner, 준비 등 구체적으로 한인의날 행사를 위한 모임이었다. Rob Mckena 딸과 Kames Watkins 씨는 모델로 서겠다고 했다.
30일 추석맞이 임원모임과 신디류 면담이 함께 어우러졌다.

10월
6일 세계 한인의 날 기념식 및 행사
워싱턴주내 4개 한인회(시애틀한인회,타코마 한인회,스포케인 한인회, 벤쿠버 한인회) 공동 주최했다.
‘함께하는 세계 한인, 가슴 뛰는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기념식에는 워싱턴주 각 지역에서 온 동포들과 송영완 시애틀 총영사, 롭 메키나 워싱턴주 법무장관, 신디 류 워싱턴 주 하원의원, 대렐 스미스 시애틀 부시장, 콘라드 리 벨뷰시장, 제임스와킨스 주 감사장 후보, 유진철 미주 총연 회장 등 7백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미주 한인 총연합회 유진철 총연회장과 정재원 총연수석 부회장이 동부에서 하객들과 참석했다. 특히 롭 메키나 워싱턴주 법무장관 부부는 행사 피날래 무대에 올라 강남스타일을 타코마 리빙스톤 플라워즈 댄스팀과 같이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하며 애틋한 한국 사랑을 표현하여 열광적인 청중의 환호를 받았다.
8일 모국방문단
참여해 본 사람들의 체험을 바탕으로, 숫자도 점점 증가하여 올해의 효도관광의 참가자는 75명이었다. 이번에도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인천-제주도-부산-거제-통영-여수-보성-정읍-남원-부여의 남해의 환상의 섬 외도 해금강을 여행하면서 좋은 추억을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최고급 호텔과 식사를 제공하며, 여러가지 선물도 제공되었다.
10일 KWA대한부인회40주년 기념회 참석했다. 참가인원은 명이었다.
11일 평창시장 및 강원도 올림피준비팀 Auburn 시 방문-어번시와 자매시티인 평창올림픽위원회 임원들과 함께 참석해서 강원도도시와 친선을 도모하고, 비즈니스, 평창올림픽에 관해 대화했다.
평창올림픽과 관계되어 있는 20여명 참석했고, 강원도지사, 강원도군수, 환경청, 기자, 평창올림픽 추진위원장과 임원들이 참석하여 식사를 하면서 Auburn시와 함께 하나되는 자매도시로서의 상의를 했다. 우리 한인회 대표로 홍윤선 사무총장님께서 대표 인사말을 했고, $300 도네이션 했음.
11일 주 시애틀 총영사관에서 주최하는 한미친선 문화의 밤에 참석.
리셉션(Reception)과 2012 KORUS Friendship & Korean Cultural Night이 거행되었다.
공명팀의 연주가 중심이 되었다. ‘공명’ 악단은 1997년 창단되어 우리 음악을 현대적 및 창작 악기로 연주하는 독특한 악단으 로서 장구.대나무 등이 이용하여 ‘보물섬’, ‘공명유희’, ‘기쁨’ ‘하늘로의 날음’ (Flying up into the Sky) 등의 음악을 작곡했다.
12일 Cindy Ryu 워싱턴주 하원의원 모금의 밤 행사.
워싱턴주 시애틀 32구역 민주당 하원의원인 신디류 모금의 밤 행사였는데, 신디류씨는 한국인으로써 미국의 정계에 진출하는 여성으로 시애틀 교민들은 그녀의 소속당만을 중요시하지 않고 동포로써 한인 사회가 든든한 힘이 되기를 바라며 힘을 합쳐 신디류씨가 재선 될 수 있도록 봉사하고 있다.
24일 제9차 임원회-아리랑밤 1차모임- 지난 행사의 review와 아리랑 밤 준비

11월
1일 제 10차 임원회-아리랑밤 2차 준비모임
1. 장소및 날짜: 형제교회. 12월1일 6-9pm. 총회 5-6pm, 2. 예상인원: 800 and up
3. Guest List & Invitation, 4. 광고및 후원
5. 행사 내용: 1년간 행사 사진 보여주기, 한국에 관한 동영상, 음악과 함께하는 한국의 역사
6. 섭외: 행사를 위한 섭외, 7. 식사: 부페, 8. 포스터 & 프로그램
9. 안내 및 준비: 봉사자, 10. 광고: 가능한 website 와 poster 로 광고함.
11. budget 준비 및 총회 준비
6일 Cindy Ryu 하원의원 재선 성공
8일 제11차 임원회-아리랑밤3차 모임 10명의 임원 참석. 아리랑밤의 준비진행사항을 체크함.
10일 형제 교회 실버대학졸업식 참석. 홍윤선사무총장님 축사와 임원3명 참석함.
재미한국학교 서북미지역 협의회 ‘후원의 밤’참석
11일 나래공연 참석
15일 제12차 임원회-아리랑밤4차 모임. 11명의 임원참석. 아리랑밤의 준비 진행사항및 광고후원확인및 공연준비 확인작업함

12월
1일 아리랑의 밤
탈북자송환반대 서명운동-서명자리스트 보내기
29일 총회및 임원 이사 연말 단합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