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활동상황 및 업무보고

1월
2일 임원 이사에게 신년 인사 전화 신년계획 법정문제 논의
3일 신회관 판매 카운티 오퍼, 공동 수습 위원회 Final Notice issue
4일 정상기 변호사가 보내준 서류 86Pages Copy 서명후 공증받아서 우편으로 보내줌
5일 정상기 변호사와 공증에 대한 설명, 구회관 법정 문제 재검토
6일 Rent 밀린 세입자들에 독촉 수금
8일 제4회 한인의 날 참석, 한인회장들 좌석과 소개 없었다. 참석하기로 약속했다는 주지사, 하원의장, 상원 의장 모두 불참. 한인들 200여명 주청사 찾아갔다가 실망했음
9일 10차 공동수습위원회 제신회관 판매에 구입가격에서 20% 이상 손실보고라도 판매하자는 의견 조율 현 시가는 구입가격에서 약 30% 이상 손실이 현 시세
10일 신호범 상원의원 신디류 하원의원 취임식 참석 한인회 임원 일동
13일 PO Box 정리를 일주일에 2회씩 시애틀 시내 방문키로 함
20일 11시 오전 제11차 공동 수습위원회 윤광남 법정 문제건 재검토, 신회관 판매건 Agent
Commission(Referral for Kenny Lee) 회장은 1%를 한인회 수익 될 수 있도록 Agent Commission 1% Discount 해 주기로 약속함(6%에서 5%로). 위 내용 공동 수습위원회에서 결의 확정함. 그로서리 협회 회관 구입 Open House 축하 참석 축사
21일~23일 미주 한인 총연합회 상임 이사회 참석
30일 구회관(부동산 업자) 소송 건 Mediation 건 참석자 논의(회장 이광술, 이사장 임광희, 한친회장 강석동, 이사대표 홍윤선, 건축부장 김기현, 공동수습31일 신회관 Buyer 연기 신청건)

2월
3일 행복 노인회 구정 모임에 참석 축사 후원금 전달
4일 가든 식당 애국 단체 모임 참석
5일 통합 한국 학교 설날 잔치 임광희 이사장 참석
6일 시애틀 워싱턴주 한인회 주최 주관 사회단체장 회의 및 임원ㆍ이사회. 25개 단체 참석 35명 참석. 2011년 각 단체 사업계획 일정 조율, 신임 이사 홍윤선 채정민 필립최 홍성권 홍지나 죠엔 박 5명 인준 결의함
7일 구회관 판매건(윤광남 전회장) 법정 문제 Meadiation(한인회참석자 이광술 강석동 홍윤선 김기현 한원섭)
15일 유진철 총연후보 아카사카 식당서 정견 발표
18일 평통 통일 특강 정창인 박사 통일 포럼 참석 / 3.1절 행사 준비 임원회 모임
20일 UW 학생회 Overnight Show에 임원 참석
25일 신호범 상원의원, 신디류 하원의원 선서식 참석, 라디오한국 시와 함께 하는 방송 특별 출연함
28일 구회관 법정문제 Settlement 서명함

3월
1일 3.1절 행사 KOAM시애틀-타코마 양한인회 공동 주최, 시애틀 한인회 주관 250명 참석, 서북미 연합회 회장단 회의 KOAM TV 공개홀 참석, 한인회 비영리단체 License Renewal
2일 회관 공동 수습위원회 변호사 Final 보고 및 법정문제 $175,000 보상권, Meadiation건 보고회
4일 한친회 회장 이취임식 참석(신임회장 강석동)
5일 이하룡 총영사 환송식(시애틀 한인회 주최 주관 250명 참가)
9일 이기택 평통 수석 부의장 특별 강연회 참석(클라리언 호텔)
12일 아이티 성금으로 현지 학교 건설 문제 결과 보고회 참석 축사
13일 신임 총영사 송영완 시택 공항 환영단체장 10여명 참석, 4월2일(토) 환영식 갖기로 공항 환영 나온 지도자들과 합의함
15일 송영완 신임 총영사 시택 공항 환영단체장 외 10여명 참석, 제5차 임원 이사회 및 공동수습위원회 개최 22명 참석
17일 긴급 임원회(총영사 환영회 준비건)
18일 총영사관 도정봉 부총영사 전화왈 “타코마 마혜화 회장 영사관에 왔다 환영식 합동으로 할할 것을 제의 이광술 답변 “왜 직접전화 아니하고 영사관에 찾아갔나? 좌우지간 나는 합동환영회를 원칙으로 하는 것 원한다고 답변함 타코마 한인회장의 요구사항 이름 빼는 것 문제없다고 답변 2)순서지 만드는데 만나서 같이하자 등 3~4가지 요구사항 모두 들어주기로 하고 순서지는 다음 주 월요일 가든식당에서 도정봉 부총영사와 3자가 만나서 원하는 대로
하겠다고 약속. 그 후 약2시간 후 3번째 또 전화가 왔다. 마혜화 회장 요구사항 더 있다고 한다. 장소를 KOAM말고 타코마 한인회관으로 하자. 이광술회장은 그것을 곤란하다 이유는 첫째 회관은 50명도 들어가기 어려운 장소이며 둘째 중심지인 페더럴웨이로 원하였다. 그렇게 하기로 하고 그 후 또 다시 전화가 왔다. 다음 주 월요일 만나는 것 마혜화 회장이 취소하겠다고 하고 별도로 타코마 한인회에서 환영회를 하겠다고 함.
21일 기자회견 구회관 판매건 윤광남 법정문제 해결건, 정상기 변호사 결과 보고회.
$175,000보상받기로 결정. 공동 수습 위원회와 한인회 간부 일반 사회단체장 각 언론사 참석 기자 회견
22일 한국일보 황양준 기자 “왜 타코마 한인회장 마혜화가 만나자는 데 만나지 않느냐”고 질문(당시 이광술은 샌디에고 출장 중 한인회관 에스크로 서류 때문 UPS에서 서류 기다리고 있던 차였음) 며칠 전 18일 영사관에서 있었던 일 그대로 설명하고 나는 만나기로 약속했었다. 그러나 마혜화가 약속을 취소하였다는 18일 도정봉 부총영사 중재한 증인이 있다고 강조함(그 후 한국일보 신문보도와 방송에 이광술이 만나주지 않는다는 잘못된 내용 보도가 나갔으나 이광술은 대꾸할만한 가치도 없고 내용을 잘 알면서도 잘못 보도한 한국일보 신문사에 항의할 시간조차 없었기에 (회관 에스크로 전후이기 때문) 여기 활동 업무보고에 기재함을 양해바랍니다)
23일 타코마 한인회에서도 총영사 환영회를 단체장 회의 겸한다는 소식(일정도 같은 날짜에 시간만 다르다) 소동과 함께 언론 보도되어 문제점 확산되어 시애틀 한인회에서는 일주일 앞당겨서 3월26일 토요일로 총영사관에 통보하였음. 라디오 방송에는 총영사는 양한인회 참석 않는다고 보도함. 하지만 이미 총영사관에 통보된 사항이기 때문 총영사가 참석하지 않아도 한인회에서는 진행키로 함
26일 온종일 라디오 방송 총영사 참석 않는다는 보도 송영완 총영사 시애틀 한인회에서 44년 동안 전통적으로 시행해오던 신임총영사 환영식에 참석하였고 35개 단체와 220여명 참석 환영하였음
27일 생활 상담소 모금에 한인회 임원 10여명 참석
29일 라디오한국 방송 타코마 한인회장과 인터뷰 통보 받았으나 총영사와 11시 평통 미팅과 회관 이삿짐 운송과 맞물려 불참(타코마, 페더럴웨이 양한인회서 시애틀 한인회 공격성 인터뷰에 대응할 가치가 없어서 대응하지 않았음)
30~31일 신회관 이사 준비 완료 페더럴웨이 창고 빌려서 2일 동안 완료(이광술 홍정자 박정남 노대성 외 멕시칸2명)

4월
1일 창고 이삿짐 재정돈 5명 임원 동원
2일 타코마 한인회에서 별도로 신임총영사 환영식과 단체장 행사를 2개월 만에 또 실시한다는 통보받고 이광술은 중요한 회관문제 선약 때문에 참석 못하고 시애틀 한인회에서 임광희 이사장과 박정남 부회장을 참여하기로 하였으나 임광희 이사장 페더럴웨이서 식사후 쓰러져 불참했다는 보고 받았음. 송영완 신임총영사는 타코마 한인회 환영회행사에도 참석했다는 보고 받음. 양한인회에서 환영식하면 모두 참석 않는다는 총영사관 입장이란 얘기가 잘못된 것인지 언론의 오보인지 양쪽에 확인했으나 확답 못들었음
4일 킹카운티 방문 군의원 피트본 라잇바워 의원과 미팅. 밴 차량 지원과 한인회관 구입으로 문닫은 학교 찾는 관계 논의함
8일 PO Box 주소 페더럴웨이로 옮겼음
16~23일 한국 방문(한양대학병원서 건강 진단 신경성 위염 진단), 재외동포재단 외 각 기업체에 다목적 회관 구입 지원금 신청, 시페어 어가 행렬 복장 구입에 관한 지원요청
28일 상록회 방문 축사와 함께 후원금 전달
30일 임시 총회-1)정상기 변호사: 구회관 법정 문제 해결안건 보고 후 통과 2)권경 부동산: 신회관 판매된 사항 총 정리된 건 보고 후 통과 3)정관 수정 건축 관리부 해체 안 통과 4) 다목적 회관 건립 추진위원회 특별 기구 구성안 통과, 전문인으로 구성 정상기 변호사, 박재순 CPA, 박기운 오염전문가, 강석동 한친회장, 이수잔 사회단체장, 이광술 한인회 회장, 임광희 이사장으로 구성하여 한인회 비영리 단체 법안에서 특별 기구 정관 만들어 회관이 건립될 때까지 운영하는 특별법을 만들 것을 통과, 정관 수정 건축 관리부 해체 건립위 구성안 통과한 후, 회장 임기 연임과 중임안 한원섭 전회장 돌출 발언에 이광술 회장은 다시 연임하지 않겠다고 단언하였음 다시 재론이 나오자 표결에 부쳐서 과반수 미달로 부결시켰음. 이광술 회장은 임시총회에 회관 문제가 모두 정리 보고되었으니 임시 총회후 회장직을 사임의사 표명하였으나 대부분 참가자 뜻이 임기는 마쳐 달라는 부탁에 연말까지 임기는 마치기로 하였음 5) 위 안건은 2011년4월30일부터 시행할 것을 통과하였음

5월
1일 서북미 학생 미술 사생대회 시애틀 센터 행사에 참가 후원금 전달함
5일 한국 자유총연맹 시애틀(서북미)지부회 개소식. 지부회 회장으로 이광술 임명받음(KOAM TV 공개홀에서 약 250명 참석)
7일 중앙일보 사회봉사상 시상식 금일봉 전달과 축사(이수잔, 신도형)
8일 워싱턴주 음악 협회와 시애틀 한인회 공동 주최 음악 콩쿨대회 참석 축사
9일 한글학교 모금의 밤 참석 축사와 함께 후원금 전달
10일 원로 골프대회 참석
12일 임원회 개최 시페어 준비와 창고 정리
14일 호남향우회 골프회 후원금 전달
16일 한인회관 공동 수습위원회 결산자료 언론 보도자료 준비
19일 임원회 개최(언론사 결산 자료 준비)
21일 시애틀 한인회장배 축구대회(축구협회 주최) 참석 축사와 후원금 전달
24일 한친회 참석 전직 회장들에게 회관 결산 보고함
25일 라디오한국에서도 라디오한국 인터뷰(1시간)
27~29일 시카고 미주 총연 선거와 총회에 참석

6월
2일 시페어로부터 75명으로 확정된 것 120명으로 재신청함
3일 임원회 시페어 준비모임 11명
6일~20일 한국 출장(세계 한인회장 대회 참석차), 시페어 행사 어가 복장구임 미팅 서울 영화 제작소 방문, 한복 구입
23일 벨뷰 궁식당서 임원회 시페어 준비 모임(이광술 임광희 전은주 홍정자 최영자 신제니 한정열 박정남 참석)
25일 올림피아 6.25 참전 영사 헌화식 회장단 참석 22번째 헌화함

7월
2일 시페어 모금 행사 준비모임 인원 6명 참가팀 최종 확정, 라이온스 클럽 국제팀 회의참석
8일~9일 연합회 회의 서북미 5개주 10개 한인회
10일 서만철 공주대학 총장 미팅(차세대 학생 모국 연수)
11일 시페어 출전 태권도 팀 연습 시작, 한친회 참석(신라 식당)
15일 라디오한국 송영완 총영사와 인터뷰, 밴쿠버 캐나다 중앙일보와 방송제휴 관계 축하 인터뷰
16일 시페어 모금의 밤 송영완 총영사 특강, 김대중 고문 특강, $23,000모금
18일 시페어 본부 미팅 참가자 120명으로 확정
21일 제8차 임원회 15명 참석(한인회관) 홍보물 작업
26일 시페어 어가복장 부족품 타코마 서울 한복집에서 협조 받음
27일 제9차 임원회, 시페어 어가 복장 정이 정돈 수선작업 임원 14명 참석
28일 시페어 행사 준비물 트럭과 도우미 인부 모임
30일 시페어 행사 127명 참석, 어가 행렬 태권도 사물놀이, 30만 도로 관중 70만 TV 생방송 청취율 보도됨

8월
1일 단체장 긴급 모임 총영사 주최, 광복절 공동주최로 타코마 주관으로 송영완 총영사가 원함. 시애틀 한인회서 연초부터 예약했지만 동포사회 화합 단결을 위하여 양보함
5일 10차 임원회 이광술, 서용환, 신제니, 최영자, 홍정자, 한한나 들 12명 참석
10일 7월부터 차기 한인회장 출마 서명 받는다는 제보 받음
11일 제5회 한인의 날 준비모임 참석, 타코마 한인회불참, 양한인회서 추천한 준비위원장 제도가 아닌 축제재단에서 준비하는 한인의 날은 시애틀 한인회에서는 참가할 수 없다 하고 퇴장했음
15일 광복절 행사, 킹카운티 군수 광복절 축하 메시지 행사 참석, 한국일보 주최 야구 경기 참석, 한친회 강동언 전회장 생신 축하모임, 모씨 회장 출마 서명 받은 것 사과하였음
19일 시애틀 한미 여성회 주최 한국 참전 용사 골프 토너멘트 참가
20일 타코마 광복절 행사 기념식 및 체육대회 시애틀 한인회 불참, 송영완 총영사 기념식과 체육회 참석했다는 제보 받음
22일 애국단체 모임(벨뷰 이창래 회장 식당서)
23일 다목적 회관 건립위원회 준비모임 자료 수집(정관등)
24일 한국 KBS 세계로 가는 한국인 방송에 인터뷰 이은경 작가, 강준영 박사와 함께
25일 총영사와 미팅 신라 식당(광복절 행사에 관한 오해 관계)
26일 대한항공 스폰서 보잉 클래식 PGA 골프 토너멘트 참가
27일 강원도민회 행사 참가 KOAM
31일 킹카운티에서 2년전부터 신청한 VAN 차량 제공 통보 왔음

9월
3일 시카고 김종갑 회장 방문 동해 영유권 표기에 대한 운동준비
4일 임원회 개최 명가 식당(애국단체와 공동 주최)
5일 법륜스님 초청 정토회 참석
12일 스노호미시 노인회 추석잔치 참가 축사, 코끼리 식당 총영사 주최 추석 만찬 참석
15일 총영사관 방문(대통령 방문 소식 알고 싶어서 방문하였음) 이광술회장은 한인회장 4년 동안 재임중 3번째 총영사관 방문함
17일 한국일보 주최 거북이 마라톤대회 참가 축사, 백상진 박사 건강세미나 강연회(청우재단 주최) 참석, 625참전용사 생존자 만찬장 참석(힐튼 호텔)
18일 총영사관에서 시애틀 한인회에서 동포간담회 5명 참석 통보받았음. 시페어 등 동포사회
30여년 수고한 만성 사물놀이팀 황의선 회장과 태권도사범 손창락 사범을 동포간담회에 참석 추천을 간곡히 부탁하였으나 거절당했음. 그 후 총영사관 여자 인턴으로부터 이광술씨 대통령 동포간담회 참석하겠느냐는 질문이 전화로 왔음 참석 고려해 보겠다고 하였음.
19일~20일 연초에 계획했었던 가족 휴가 중 총영사관으로부터 대통령 공항영접 부탁 받음. 이광술 가족은 휴가 1일을 포기하고 귀환하여 공항 영접 협조하기로 함
21일 대통령 방문 공항 영접
22일 웨스틴 호텔 동포간담회 참석 시애틀 한인회장이 동포대표 환영사 했으나 좌석은 대통령에서 3번째로 밀린 후 부인과도 다른 테이블로 별거되었음. 역대 대통령 시애틀 방문 시 처음으로 시애틀 한인회장으로서의 위치를 인정받지 못함. 총영사관에서는 상부(청와대) 지사라고 하였음. 청와대 확인한바 청와대 지시사항 아니라고 함
23일 대통령 공항 환송(환송자중 대통령 가슴에 편지봉투 전달 사건 목격함)
24일 한인회장 봉사 중 그동안 4년 동안 타고 다니던 Lexus RX 300 20만 마일 뛰어 엔진이 망가져 고속도로에서 토잉하여 폐차 처분함. 한인회장 4년동안 약 150,000마일 정도 사용하였음
25일 강릉방송국 커피숍 스타박스 촬영 준비 3일간 촬영 준비해줌
29일 제1차 다목적 회관 건립 위원회 모임 한인회관서, 건립위원장에 이광술 회장 추대

10월
1일 시애틀 한미 여성회 입양아 행사 참가
2일 다목적회관 건립 위원회 정관 작성 재정비. 건립 추진위원회 위원장 이광술 재추대 받음
12일 서병수 한나라당 시애틀 결성대회 참가
14일 평통 Open House 참석
15일 아시안 개척자상 수상 차이나 하버에서 수상함, 한인사회 지도자 동료 20명 참가 축하 해주어 감사하였음
16일 제2차 효도관광 출발. 제1차 효도관광은 42명이 9월26일 출발하였었고 제2차에는 17명으로 관광출발이 취소될 것 같아 출발할 수 있도록 이광술 동생 2명과 함께 관광 정족수 채워서 출발하게 됐음
26일 10일간 한국서 다목적 회관 구입 지원책을 재외동포재단 신임 김영근 이사장과 국회 그리고 청와대에 로비하여 2012년에 지원해 줄 것을 긍정적인 대답을 받았음. 25일에는 세계 한미 여성회 총회에도 참석하였음
27일 선관위원회구성 임광희 이사장과 상의함. 정관에 의하여 5인을 구성하였음. 전직 회장추천에는 2명 추천에 모두 본인들이 고사하고 3번째 한원섭 전회장을 위원으로 추천하여 확답을 받았음
28일 선관위원회에서 한원섭 위원장 선출되었다는 보고 받았음. 선관위원에서 각 언론사에 공고함.
2008년부터 2011년10월31일까지 한인회 Donation 명단과 한인회 임원 이사 명단과 함께 선관위원회 보냈음

11월
2일 아카사카 식당서 아리랑밤 준비모임과 한인회보 발간 준비모임
3일 회장 출마 예정자로부터 선관위원장에게 협박장 이메일 왔다는 보고받음
4일 KAC 총회 참석(벨뷰 하야트 호텔) 후원금 전달
7일 한국일보사로부터 뉴욕에서 개최되는 미주 총영사관 지역 한인회장대회 왜 불참 선언했느냐는 질문받음 그런 통보를 받은 적이 없었다고 대답함. 지금 이 시간까지 아무 메일이나 전화 받은 사실이 없다고 했는데 타코마 마혜화 회장이 시애틀 총영사관 지역 한인회장으로 참석했다고 함 뉴욕에 알아보니 시애틀회장이 불참 선언하여 인근에서 대리 참석했다고 한다함 근거 없는 내용이었음
9일 평통 통일 간담회 김현욱 수석 부의장 특별 간담회 참석
10일 48세 된 막내처남 사망 소식 접함. 그동안 병원에서 위독한 통보를 받았지만 당면한 한인회 급박한 업무 때문에 병문안 한번 못 가본 것이 가슴에 한이 맺혔음
12일 형제교회 실버대학 졸업식 참가 축사
14일 사회 단체장 회의 개최 한인회관 23개 단체와 35명 참석, 송영완 총영사 불참 참정권 설명차 김만영 영사 참가, 개인적으로 48세 처남 입관식이 있었으나 이광술은 단체장회의 주최측 진행자로 입관식에 참가 못함. 42재 회장 후보 회장 정정이 이사장 이수잔 부회장 김승애 부회장 종대므런 외 6명 등록 선거 관리위원회에서 2011년도 한인회 회비 납부자(유권자)만 별도 구분해서 보내달라는 요청
15일 PI Bank 창립 기념식 한친회장 강석동 회장 한인회대표로 참석 축하 화한 보냄
16일 한인회 유권자 명단 25Pages 선거관리위원장에게 보냈음
17일 개인적으로 막내처남 장례식 참가. 한인회장 임무를 다하느라 마지막 생전 모습을 못 본 것이 아쉬움
21일 한국 여권소지자로 워싱턴주 라이선스 교환하고자 하는 방문객 전화 받고 운전면허국에 모시고 가서 한국면허증과 교환되는 것 확인함, 아리랑밤 회보 70Pages 준비자료 준비 모임(한인회관)
22일 한친회 신라식당 신호범 강동언 한원섭 홍승주 강석동 유철웅 오준걸 이광술 민학균 강희열 등 모임에서 약2시간동안 한원섭 선거관리 위원장에게 청문회 하듯이 공격. 한인의 날 잔금문제: 신호범 의원은 주정부에서 관리해야 한다 오준걸 전회장은 5회 한인의 날에 내놓기를 원하고 갑론을박 하다가 이광술의견 제시: 축제 재단말만 빼면 한원섭 회장이 잔금 돌려주겠다고 하니까 원래 주최측인 한미재단과 원래 당시 2008년도 워싱턴주 재 4개 한인회가 공동으로 추천한 준비위원장 제도에 4개 등분으로 나누어 앞으로 4년동안 지불하도록 하자는 제의 선관위원장에게 정관에 위배되는 얘기 논의 선건위구성 왜 이사회에서 인준 또는 결의를 안받았냐는 질문에 이광술 대답 정관에는 이사회 의결이나 인준으로 선출이 아니고 정관 제4장 1항에 전직회장 중 1명 이사 중 1명 임원 중 1명 이사 중 1명 임원 중 1명 이사회에서 2명 추천받아서 회장이 임명한다로 되었다. 이사회에서는 임광희 이사장이 추천해준 명단과 다른 분야 추천된 인원으로 정관대로 시행하여 5명을 구성해 임명하고 선관위가 모여서 선관 위원장 구성하였었고 전직 회장추천도 한원섭 전회장을 처음 추천한 것이 아니고 그 이전 다른 전직회장 2명을 추천했었으나 모두 고사하였기에 3번째 추천한 한원섭 전직회장이었음을 보고함 선관위 구성은 정관에 의하여 전혀 문제없이 구성했다는 보고를 하였음
23일 임원회 개최 아리랑밤 준비점검 12명 참석
26일 제42대 한인회장 후보 등록 회장 서용환, 이사장 방석문, 부회장 최영자, 김에스더, 부이사장 박기범, 한정열 외 6명 등록, 자격심사에 통과 각 언론사에 당선 공고 실시하였음.
29일 아리랑밤 준비위원회 모임 준비 중간 점검과 한인회보 60 Pages 작업완료 검토함 한인회관서 준비위원회 모임
30일 아리랑밤 초청장 인쇄물 준비하여 우편으로 300명 발송 준비완료, 연합장로교회 정문언 전도사와 행사장 준비 전화 상담, 한인회보 60Pages 각종 자료 마감하여 최종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