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 University of Washington 대학 유학생 몇 명이 모여 친목과 외로움을 달래며 만난것이 해를 거듭하며, 성장 한인회를 태동하게되었습니다.초대 1966년부터 20013년까지 42대 회장을 배출 하였으며 그 당시의 유학생들은 미 주류 및 한인 사회의 여러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시애틀 한인회는 1967년 창립이래 현재까지 시애틀 및 워싱턴주 한인들을 위한 비영리 봉사 단체로 그 역할을 담당해 오고 있습니다. 시애틀한인회는 문화,교육,대민봉사 그리고 주류사회희 연계를 통한 새로운 한인회 구축이라는 슬로건 아래 이미 성숙단계에 접어든 정보화 사회에 발 맞추어 교민들에게 무료 컴퓨터 교육을 실시하는등 그 활동의 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시애틀 한인회는 한인2,3세를 비롯 미래 지향적 새로운 일꾼들을 발굴하여 한인사회애 대한 대민봉사는 물론 주류사회에 대한 봉사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또한 노인, 여성, 청소년 및 소외 받아온 우리의 이웃들에게 눈을 돌려 이들의 복지를 증진시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할 것입니다.